광고 소재 규격 관리 — 지면별 비율·사이즈를 한 번에 관리하는 법
기준일 2026-10-10 · 이 글은 AZET 운영팀이 작성했습니다. 지면별 규격은 수시로 바뀌므로 이 글은 관리 방법에 집중하며, 정확한 픽셀·용량·길이 조건은 각 매체 공식 안내로 확인해야 합니다.
광고를 여러 지면에 올리다 보면 같은 메시지를 정사각형, 세로형, 가로형으로 몇 번씩 다시 만드는 일이 생깁니다. 문제는 제작 시간보다 관리입니다. 어느 파일이 어느 지면용인지, 최신 규격에 맞는지 모르는 상태로 업로드하면 잘리거나 반려되는 일이 반복됩니다.
규격은 '사이즈'가 아니라 '비율'로 묶는다
지면 수만큼 사이즈를 외우기보다, 비율 단위로 묶어 관리하는 편이 훨씬 단순합니다. 대부분의 지면은 몇 가지 비율 계열로 정리됩니다.
| 비율 계열 | 주로 쓰이는 지면 유형 | 설계 시 주의점 |
|---|---|---|
| 세로형 | 스토리·릴스·세로 영상 | 위아래 안전 영역에 핵심 문구를 두지 않기 |
| 정사각형 | 피드 이미지·카드형 | 썸네일로 작게 보여도 읽히는지 |
| 가로형 | 디스플레이·가로 영상 | 좌우 잘림, 글자 비중 |
| 배너형 | 디스플레이 고정 지면 | 지면별 사이즈 편차가 커 별도 관리 |
구체적인 픽셀 수와 허용 용량은 매체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표에 칸을 추가해 적어 두면 됩니다.
마스터 하나에서 파생시킨다
제작 단계에서는 가장 정보가 많이 들어가는 비율 하나를 마스터로 만들고, 다른 비율은 거기서 잘라 내거나 재배치합니다. 처음부터 '안전 영역'에 핵심 문구와 로고를 두면, 비율을 바꿔도 다시 디자인할 부분이 줄어듭니다.
파일명에 비율과 버전을 넣는다
파일명에 캠페인, 비율, 버전, 제작일을 같은 순서로 넣으면 업로드 실수가 크게 줄어듭니다. 예를 들어 '캠페인명_세로_v2_날짜'처럼 정해 두고 예외를 두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규격표는 한 곳에만 둔다
규격표가 디자이너 폴더, 운영자 메모, 메신저에 흩어져 있으면 누가 최신인지 알 수 없습니다. 한 문서에만 두고, 매체 공지로 규격이 바뀌면 그 문서만 고칩니다.
규격표에는 지면 이름, 비율, 사이즈, 허용 용량, 마지막 확인일 정도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칸을 늘리기보다 확인일을 꼬박꼬박 갱신하는 편이 실수를 더 많이 줄입니다.
AZET 운영팀이 보는 기준
AZET은 소재 원장에 소재마다 비율과 사용 지면을 함께 기록하고, 소재별 ROAS·CPM·CPC를 라벨링해 아카이브합니다. 같은 메시지라도 비율별 성과가 다르게 나오는 경우가 있어, 규격 정보가 원장에 같이 있어야 다음 제작 때 어떤 비율에 힘을 줄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1. 모든 지면용 소재를 다 만들어야 하나요? 아닙니다. 실제로 집행할 지면의 비율만 만들고, 나머지는 필요할 때 마스터에서 파생하면 됩니다.
Q2. 매체가 자동으로 잘라 주는 기능을 써도 되나요? 편리하지만 문구나 얼굴이 잘릴 수 있어, 핵심 지면은 직접 맞춘 파일을 올리는 편이 안전합니다.
Q3. 규격표는 얼마나 자주 갱신하나요? 매체 공지가 나올 때와 분기 점검 때 확인하는 정도가 일반적입니다.
Q4. 이 글의 기준일은? 기준일 2026-10-10입니다. 정확한 규격 수치는 각 매체 공식 안내로 확인하세요.
소재를 규격·성과와 함께 원장으로 남기는 AZET의 관리 방식은 azet.io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