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ZET B2B 노트

B2B 요금제 비교페이지, 좌석과 사용량을 구분하는 방법

2026년 10월 16일

기준일 2026-10-14 · AZET 운영팀 작성

팀원 다섯 명이 쓰려는데 요금제에는 ‘사용자 5명’만 적혀 있습니다. 열람만 하는 사람도 좌석을 차지하는지, 외부 협력자를 추가할 수 있는지 알 수 없다면 비교표를 더 구체적으로 써야 합니다.

이 글은 AZET 운영팀이 작성한 실무 참고용 글입니다. 상황마다 적용 조건이 다르며, 아래 내용은 일반적인 요금제 화면 편집 제안입니다.

좌석 수보다 먼저 셈의 대상을 씁니다

기업 간 거래를 뜻하는 B2B 요금제에서는 구매 담당자와 실제 사용자가 다를 수 있습니다. ‘좌석’이라는 말을 쓰려면 계정에 초대한 사람, 활성 사용자, 동시에 접속하는 사람 중 무엇을 세는지 바로 옆에 설명하는 편이 좋습니다.

권한과 좌석도 나눠 적습니다. 편집자와 열람자의 권한이 다르다고 해서 좌석 집계도 다른 것은 아닙니다. 제품 담당자가 확인한 집계 기준을 먼저 받고, 권한별 포함 여부를 따로 표시합니다.

포함분과 초과분을 한 행에서 비교합니다

다음은 실제 상품 조건이 아닌 화면 점검용 틀입니다. 각 칸에는 확인한 조건을 넣고, 정해지지 않은 값은 확인 중이라고 표시합니다.

비교 항목 포함 범위에 쓸 내용 옆에 붙일 설명
좌석 포함되는 인원과 권한 초대 중인 계정의 집계 여부
작업량 작업 건수와 집계 단위 실패·재시도의 계산 여부
저장량 용량과 포함 대상 첨부파일·이력의 포함 여부
초과분 초과 시 이용 상태 추가 신청·제한 등 확인된 처리
집계 기간 시작일과 종료 기준 사용량이 새로 계산되는 시점

‘월별’이라고만 쓰면 달력의 한 달인지 이용 시작일부터 한 달인지 모호합니다. 기간이 요금제마다 다르면 표 머리글에 한 번 쓰는 대신 해당 행에 기준을 적습니다. 이용자가 기간 차이를 사용량 차이로 읽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포함되지 않은 항목은 빈칸으로 두기보다 ‘미포함’으로 씁니다. 별도 선택이 가능한 항목은 ‘선택 항목’으로 구분하고, 추가 여부를 확인하는 안내로 연결합니다. 초과 후 동작을 확인하지 못했다면 임의로 이용이 이어진다고 적지 않습니다.

팀의 하루를 대입해 읽어 봅니다

검토자는 ‘담당자 둘이 편집하고 셋이 열람한다’처럼 실제 이용 장면을 하나 만듭니다. 이 장면에서 필요한 좌석과 작업량을 표만 보고 설명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답이 갈리면 숫자를 바꾸기 전에 단위 설명부터 손봅니다.

공통 조건은 표 위에 모으고, 요금제마다 달라지는 조건은 같은 행에 둡니다. 좁은 화면에서 카드로 나눌 때도 항목 순서를 유지합니다. 한 카드에서는 작업량을 첫째로, 다른 카드에서는 좌석을 첫째로 보여 주면 비교가 끊기기 쉽습니다.

긴 조건을 접어 두더라도 핵심 집계 단위는 남겨 둡니다. 내부 검토용 원고에는 각 항목의 확인 담당자와 확인일을 기록합니다. 공개 화면의 표현과 내부 정의가 달라졌을 때 어느 문장을 다시 확인할지 찾기 위한 장치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1. 열람자도 좌석에 포함한다고 써야 하나요? 실제 집계 기준을 확인한 뒤 씁니다. 편집 권한 유무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열람자 포함 여부를 별도 문장으로 표시합니다.

Q2. 사용량이 남으면 다음 기간으로 넘어가나요? 확인된 조건이 있을 때만 이월 여부를 적습니다. 이월이 적용된다면 대상 사용량과 유효 기간을 함께 설명합니다.

Q3. 모든 차이를 첫 화면에 펼쳐야 하나요? 선택을 바꾸는 좌석·사용량·초과 처리부터 보여 줍니다. 세부 정의는 추가 설명으로 연결하되, 선택에 필요한 단위를 숨기지 않습니다.

AZET 관련 정보는 AZET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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