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ZET B2B 노트

고객 후기·사용자 콘텐츠를 광고에 쓸 때 — 동의, 표기, 보관

2026년 10월 11일

기준일 2026-10-03 · 이 글은 AZET 운영팀이 작성했습니다. 이 글은 실무 확인 항목을 정리한 것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후기 광고의 표시 기준은 관련 법령과 공정거래위원회 지침 원문을 확인해야 합니다.

실제 고객이 남긴 후기와 사진은 광고에서 신뢰를 주는 재료입니다. 그런데 후기는 작성자의 콘텐츠이고, 광고에 쓰는 순간 광고주의 표현이 됩니다. 그래서 후기를 소재로 쓸 때는 작성자의 동의, 편집 범위, 광고로서의 표기를 함께 챙겨야 합니다.

단계별 확인 항목

단계 확인할 것 남길 기록
수집 실제 고객이 쓴 후기인가 주문·작성 기록
동의 광고 사용에 동의했는가 동의 내용, 사용 매체·기간
편집 의미를 바꾸지 않았는가 원문과 편집본
표기 대가 제공 여부를 밝혔는가 대가 내역
보관 문의 시 근거를 낼 수 있는가 원문·동의서 보관

편집 범위

긴 후기에서 좋은 문장만 잘라 쓰면 원래 의미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문맥을 바꾸지 않는 범위에서 줄이고, 원문을 함께 보관합니다. 단점을 지적한 부분을 지워 장점만 남기는 편집은 소비자를 오인하게 할 수 있어 피합니다.

대가가 있었다면

할인·적립금·제품 제공 등 대가를 받고 쓴 후기라면 그 사실을 알 수 있게 표기해야 합니다. 대가 없이 쓴 후기와 섞어 쓸 때도 구분이 필요합니다.

광고에 쓰기 전 마지막 점검

후기에 담긴 효과 표현이 광고주가 직접 말하면 문제가 될 내용이라면, 후기 형식으로 써도 같은 기준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특히 건강·미용처럼 업종 규정이 있는 분야는 더 엄격하게 봅니다.

AZET 운영팀이 보는 기준

AZET은 후기 기반 소재도 소재 원장에 일반 소재와 같은 형식으로 등록하고, 집행 기간을 함께 기록합니다. 작성자가 동의를 철회하거나 사용 기간이 끝났을 때 해당 소재가 어디서 돌고 있는지 바로 찾을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1. 공개 게시판의 후기는 동의 없이 써도 되나요? 공개돼 있어도 광고 사용은 별도 문제입니다. 작성자 동의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Q2. 이름이나 얼굴이 나와도 되나요? 노출 범위를 동의서에 구체적으로 적고, 필요하면 가려서 씁니다.

Q3. 후기를 다듬어도 되나요? 오탈자 정도는 괜찮더라도 의미가 바뀌는 편집은 피하고 원문을 보관합니다.

Q4. 동의 철회 요청이 오면요? 해당 소재를 찾아 집행을 멈추고 처리 기록을 남깁니다.


후기 소재의 집행 기간까지 원장으로 관리하는 AZET의 운영 방식은 azet.io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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