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소재 제작 브리프 작성법 — 수정 횟수를 줄이는 한 장
기준일 2026-10-03 · 이 글은 AZET 운영팀이 작성했습니다. 매체별 소재 규격은 수시로 바뀔 수 있으므로 각 매체의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좀 더 눈에 띄게", "느낌이 아닌 것 같다" 같은 수정 요청은 소재 제작 일정을 늘어지게 만듭니다. 제작자가 처음부터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는지 알았다면 생기지 않았을 수정입니다. 브리프는 이 기준을 제작 전에 글로 합의하는 문서입니다.
한 장 브리프 양식
| 항목 | 쓸 내용 | 예시 |
|---|---|---|
| 목표 | 이 소재가 할 일 하나 | 상담 신청 유도 |
| 고객 | 누가 볼 것인가 | 처음 알아보는 소상공인 |
| 핵심 메시지 | 한 문장 | 월 단위로 결과를 보고 결정 |
| 필수 요소 | 로고, 가격, 혜택 표기 | 로고 위치, 혜택 문구 |
| 금지 사항 | 쓰면 안 되는 표현·요소 | 근거 없는 1위 표현 |
| 규격 | 매체, 비율, 길이 | 세로형 짧은 영상 |
| 참고 | 반응 좋았던 기존 소재 | 원장 소재 ID |
작성 요령
- 목표는 하나 — 인지와 전환을 한 소재에 다 담으려 하면 둘 다 약해집니다.
- 메시지는 한 문장 — 한 문장으로 못 쓰면 아직 메시지가 정해지지 않은 것입니다.
- 참고 소재는 이유와 함께 — "이 소재처럼"보다 "이 소재의 첫 장면처럼"이 정확합니다.
수정 요청도 브리프 기준으로
수정 요청을 할 때는 브리프의 어느 항목과 어긋났는지를 짚습니다. 기준이 같으면 수정이 취향 논쟁이 아니라 확인 작업이 됩니다. 브리프에 없던 요구가 새로 생겼다면 브리프를 고치고, 그만큼 일정이나 비용이 달라질 수 있음을 함께 합의합니다.
AZET 운영팀이 보는 기준
AZET은 브리프의 참고 항목에 소재 원장의 소재 ID를 적습니다. 원장에 소재별 ROAS·CPM·CPC가 라벨링되어 있어, "반응이 좋았던 소재"를 감이 아니라 숫자로 지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1. 브리프는 누가 쓰나요? 광고주가 초안을 쓰고 제작자와 함께 다듬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Q2. 한 장으로 부족하면요? 본문은 한 장으로 두고 상세 자료는 첨부로 붙입니다.
Q3. 수정 횟수는 어떻게 정하나요? 계약이나 견적에서 포함 수정 횟수를 정해 두고, 브리프 변경 시 추가 비용 기준도 함께 정합니다.
Q4. 영상 소재도 같은 양식인가요? 같은 양식에 첫 몇 초의 장면 구성 항목을 추가하면 됩니다.
원장 기반으로 소재를 기획하는 AZET의 운영 방식은 azet.io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