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 타겟(룩어라이크) 확장 기본 — 원리와 씨앗 데이터 품질
기준일 2026-10-10 · 이 글은 AZET 운영팀이 작성했습니다. 유사 타겟의 명칭·최소 모수·비율 설정 방식은 매체마다 다르므로 세부 조건은 각 매체의 공식 안내로 확인하세요.
유사 타겟(룩어라이크)은 광고주가 가진 고객 명단이나 행동 데이터를 씨앗으로 넣으면, 매체가 그 사람들과 특성이 비슷한 사용자를 찾아 광고 대상으로 묶어 주는 기능입니다. 확장 타겟은 지정한 관심사·오디언스 바깥까지 매체가 판단해 넓혀 주는 설정을 말합니다. 두 기능 모두 '매체가 대신 찾아준다'는 점은 같고, 무엇을 기준으로 찾느냐가 결과를 가릅니다.
원리 — 매체는 씨앗을 닮은 사람을 찾는다
매체는 씨앗 명단의 사용자들이 공통으로 보이는 행동·관심 신호를 학습하고, 그 신호가 비슷한 사용자를 고릅니다. 그래서 씨앗이 '아무나'에 가까우면 결과도 넓고 흐릿해지고, 씨앗이 '우리 사업에 가치가 큰 고객'에 가까우면 결과도 그쪽으로 기웁니다.
비율(유사도 범위)을 좁게 잡으면 씨앗과 더 닮은 소수에게, 넓게 잡으면 덜 닮았지만 큰 모수에게 도달합니다. 어느 쪽이 나은지는 예산 규모와 목표에 따라 달라집니다.
씨앗 데이터 고르는 기준
| 씨앗 후보 | 장점 | 주의할 점 |
|---|---|---|
| 전체 회원 명단 | 모수가 큼 | 휴면·비구매 회원이 섞여 신호가 흐려짐 |
| 구매 고객 | 실제 전환 신호 | 일회성 할인 구매자 비중 확인 |
| 재구매·고가치 고객 | 가치 신호가 뚜렷함 | 모수가 작아 매체 최소 요건 미달 가능 |
| 사이트 방문자 | 수집이 쉬움 | 의도 수준이 제각각 |
| 리드 제출자 | B2B에서 유용 | 영업 단계에서 탈락한 리드 포함 여부 |
씨앗 품질을 떨어뜨리는 흔한 실수
- 오래된 명단을 갱신 없이 계속 쓰는 경우
- 이벤트 경품 응모자처럼 구매 의도와 무관한 명단을 섞는 경우
- 이미 구매한 고객을 제외하지 않아 기존 고객에게 신규 획득 예산이 쓰이는 경우
개인정보 처리 확인
고객 명단을 매체에 올리는 것은 개인정보 처리 위탁·제공 이슈와 연결될 수 있습니다. 수집 시 동의 범위와 처리방침 고지 여부는 일반론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법률 전문가 확인을 권합니다.
AZET 운영팀이 보는 기준
AZET은 어떤 씨앗으로 어떤 유사 타겟을 만들었는지를 집행 기록에 남깁니다. 씨앗이 바뀌면 성과 비교의 기준도 바뀌기 때문입니다. 명단과 데이터는 광고주에게 남는다는 원칙에 따라, 업로드 이력도 광고주가 확인할 수 있게 둡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1. 씨앗은 클수록 좋은가요? 크기보다 동질성이 중요합니다. 작아도 가치가 큰 고객 묶음이 더 나은 출발점일 수 있습니다.
Q2. 유사 타겟과 확장 타겟을 같이 켜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어느 설정이 성과를 냈는지 분리하기 어려워집니다. 비교가 목적이면 나눠서 시험하세요.
Q3. 씨앗은 얼마나 자주 갱신하나요? 고객 구성이 바뀌는 속도에 맞추되, 갱신 시점은 기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Q4. 이 글의 기준일은 언제인가요? 2026-10-10입니다. 매체별 최소 모수와 설정 방식은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타겟 설정 이력까지 광고주에게 남기는 AZET의 운영 방식은 azet.io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